뼈
소개
뼈

시 소모임 <뼈>입니다.
많은 시인과 평론가들이 시는 어느 누구의 언어도 아닌 것, 목적이 없는 것이라고 말합니다.
시가 하나의 현상처럼 남아 세상을 지탱하는 좋은 주석이 되길 기대하며, 각자의 시적 세계를 견고히 하는 것이 소모임의 목표입니다.
<뼈>에서는 창작 시 합평과 문집 제작이 이루어지며,
소모임 목표에 맞추어 전시나 목적 없는 편지, 명사 없는 서술 쓰기 등 자신의 시를 보다 넓게 확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이어질 예정입니다.
시 외에도 소설, 영화, 미술 작품 등 다양한 예술 장르들을 접하며 창작의 범위를 넓혀갈 수 있는 활동 또한 함께할 예정입니다.